통합, TK 신공항 건설 사업, 대기업과 공기업 본사 또는 지사 유치 등을 위해 중앙정부와 정치권의 도움을 이끌어낼 힘이 있어 보인다.그런데 22대 국회에서 보아왔듯이 다수 여당의 독주가 도를 넘을 때가 있었다. 지난 3월 매일신문 칼럼에서 필자가 지적했듯이 여당 단독으로 통과시킨 '사법개혁 3법'에는 문제가 많다. 게다가 삼권분립과 사법질서를 흔들 수
"법안 처리에 신중해 달라"라고 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이 특검법만은 앞장서서 막겠다고 공약할 필요가 있다.야당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는 경제부총리를 역임한 경제전문가라는 점이 장점이다. 인공지능, 미래 모빌리티, 반도체, 로봇, 바이오 같은 신산업을 키우고 전통 주력 산업은 디지털 스마트화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러한 청사진을 실행하기 위해 소